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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추가소식)
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Update)

10월 9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스트릿뷰를 지원하는 도시가 6개 더 늘어나는 것을 기념해 스트릿뷰 비디오를 제작 공개하였다는 내용입니다. 또, 사용자 제작 스트릿뷰 비디오를 공모한다는 내용도 있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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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more-street-view-cities-to-explore_09.html Tuesday, October 9, 2007 at 3:45 PM

Posted by Brittany Bohnet, Associate Product Marketing Manager

이미 소식을 들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우리는 구글맵 스트릿뷰 영상을 시카고, 포틀랜드, 피츠버그, 포에닉스, 투산, 필라델피아 등 6개 도시를 추가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비디오를 제작하였습니다. 사랑스러운 스트릿뷰 캐릭터가 가라오케를 부르며 새로 추가된 도시를 돌면서 탐험하는 비디오입니다.


여러분께서 직접 스트릿뷰 비디오를 만들어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신 후 무료로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비디오 답신(Video Response)을 올리시고 유튜브 가라오케 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세요! 최고의 스트릿뷰 가사나 의상을 만드신 분께는 보너스 포인트를 드립니다.

아직도 해보시지 않았다면 새로 추가된 스트릿뷰를 꼭 한번 보세요. 아마 여러분도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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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
(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10월9일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올해 5월 29일 스트릿뷰 서비스가 개시되었습니다. 이 때에는 샌프랜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덴버, 마이애미, 뉴욕 등 5개 도시만을 지원하였죠. 8월 7일에는 스트릿뷰 지원되는 도시가 증가되어, 샌프랜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덴버, 마이애미, 뉴욕 등 4개 도시가 추가되었는데, 오늘자로 시카고(Chicago), 피쯔버그(Pittsburgh), 필라델피아(Philadelphia), 포에닉스(Phoenix), 포틀랜드(Portland), 투산(Tucson) 등 6개의 도시를 더 지원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총 15개의 도시에서 스트릿뷰를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확인해 보시려면 구글맵에 들어가셔서 오른쪽 위에 있는 "StreetView"단추를 누르시면 됩니다.

스트릿뷰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도 가끔 문제가 되었지만(예: 동아일보 기사), 구글 공식적인 입장에서는 미국내에서 공공장소(Public Spaces)에서의 사진촬영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으므로, 원하는 사람에 한해 얼굴을 지워주는 등의 소극적인 대처를 할 것이라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사실 스트릿뷰는 현재 위치만 연계되어 있을 뿐, 스트릿뷰 영상과 지형지물이 연계되어 있지 않아, 예를 들면 스트릿뷰 영상에 나타난 건물이 무엇인지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짝퉁 스트릿뷰라는 글에서 예를 든 EveryScape 나, 구글 스트릿뷰가 부러울게 없다니... 안습이라는 글에서 소개한 우리나라 토종 서비스인 플레이 스트리트에서는 영상과 POI를 연계시키고 있죠.) 이러한 한계로 인해 스트릿뷰 서비스가 그다지 유용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하게 지원되는 도시를 늘리는 것으로 보아 구글은 제 생각과는 다른 모양입니다.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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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more-street-view-cities-to-explore.html
Tuesday, October 9, 2007 at 5:46 AM
Posted by Stephane Lafon, Software Engineer, Google Maps

구글맵 스트릿뷰에 새로운 도시가 추가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께, 그 인내에 보답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한 두개 정도의 도시가 아니라, 무려 6개의 도시에 스트릿뷰 영상이 추가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이제 여러분께서는 시카고(Chicago), 피쯔버그(Pittsburgh), 필라델피아(Philadelphia), 포에닉스(Phoenix), 포틀랜드(Portland), 투산(Tucson) 등의 도시에 대하여 360도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가지 더 즐거운 소식이라면, 포에닉스, 투산, 그리고 시카고 일부지역은 고해상도 영상이라는 점입니다.

잠깐! 또 다른 소식도 있습니다. 스트릿뷰를 사용해서 50층짜리 고층빌딩 꼭대기까지 보고 싶으셨습니까? 새로 추가된 도시들에서는 거의 대부분 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먼저 시카고의 시어스 타워의 놀라운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고소공포증이 있으신 분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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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5일 금요일

구글맵 소개 비디오
(Now Playing: The Google Maps Video Tour)

10월 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저도 몇번 구글맵에 관한 소개 비디오를 소개시켜드린 적이 있었는데(가지 않은 길,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 구글맵 매쉬업 2.0 등), 이러한 비디오를 모두 모아둔 구글맵 비디오투어 페이지를 새롭게 만들었다는 소식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쌩초보를 위한 비디오도 새로 만들었고요.

혹시 구글맵에 어떤 기능이 있나 알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꼭 보시기 바라고요, 구글맵에 대해 잘 아시는 분도 한 번 정도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짧으면서도 재미있게 만들었거든요.

민, 푸른하늘
p.s. 그런데 혹시... 이 글 보시는 분들중에 유튜브 비디오에 자막을 쉽게 입히는 방법을 아시고 계신 분 있나요? 요정도라면 자막한번 제작해서 올려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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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now-playing-google-maps-video-tour.html
Thursday, October 4, 2007 at 8:40 AM
Posted by Jess Lee, Product Manager, Google Maps

지난 몇달동안 우리는 스트릿뷰(Street View)나 지도제작도구(mapmaking tools) 와 같은 구글맵의 기능을 소개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유튜브 비디오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비디오를 구글맵 비디오투어 페이지에서 한꺼번에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구글맵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구글 길잡이 비디오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 비디오는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마다 여러분들을 불러대는 아줌마같은 쌩초보에게 구글맵의 기능을 설명하는데 안성맞춤입니다.


비디오를 보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유튜브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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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5일 화요일

스트릿뷰의 프라이버시 문제
(Street View and Privacy)

9월2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스트릿뷰(Street View)에 관한 소식은 벌써 몇 개 올렸는데요( 여기를 눌러보세요), 그중 스트릿뷰 지원되는 도시가 증가에는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소식은 바로 사진에 찍힌 사람들에 대한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인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미국에서는 "공공장소(Public Spaces)"에서는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오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요청을 하면 삭제해주는, 수동적인 조치만을 취할 것이며, 다른 나라에서의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서는 그 나라의 법률과 관습에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스트릿뷰 서비스가 시작된다면 어떨까요? 우리나라는 공공장소에 있어서의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 법률로 규정이 되어 있나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만약 시작된다면 한참동안 시끌벅쩍해질 것 같다는 느낌은 듭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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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9/street-view-and-privacy.html
Monday, September 24, 2007 at 7:01 AM


스트릿뷰는 미국내 여러 도시들에 대하여, 360도로 돌려보면서 거리의 모습을 직접 조사해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들은 구글맵에 포함된 이 서비스를 통해, 풍부하고도 재미있는 경험을 하고 있으며, 어떤 지점이나 지역에 대하여 폭넓게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난 5월 스트릿뷰 서비스를 개시하여, 현재 7개 도시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작위로 영상을 촬영하는 순간에 거리를 걷고 있던 분들이 촬영됨으로 발생되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에 대해 스트릿뷰를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에 관해 깊이 숙고 했습니다. 그 결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누구라도 영상 삭제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공공장소(public spaces)"이라는 오래고도 고귀한 전통이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집안에 있을 때만큼의 프라이버시를 기대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 이 전통에 따라 기자들이 보호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공공장소에서만 영상을 촬영하도록 주의를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스트릿뷰를 서비스할 때, 현행 법령체계를 존중할 것이라고 공언해 왔으며, 다른 나라에서는 "공공장소"라는 개념과 공공장소에서의 개인의 권리간의 균형이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법률적으로나 관습적으로 공공장소에서의 개인의 권리를 훨씬 더 보호해주는 국가도 있으며, 그러한 나라에서는 공개된 장소에서 사람들의 사진을 찍고 배포하는 권리가 제한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스트릿뷰는 현재 미국외에는 서비스되고 있지 않지만, 만약 서비스를 하게 된다면 반드시 그 나라의 법령을 존중할 것입니다. 이는, 나라에 따라서는 얼굴이나 자동차 번호판이 인식될 수 없도록 조치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모든 나라에서 공공장소에서의 프라이버시라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라에 따라 균형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스트릿뷰는 항상 이를 존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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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3일 월요일

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구글 LatLong 블로그 제일 처음 포스트부터 마지막까지 번역하고, 그에 대한 제 감상을 달아두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개별 포스트에 목록을 모두 달았는데, 목록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무의미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작성된 것들도 찾아서 지워버리고, 앞으로 새로운 포스트가 나올 때에는 이 글만 링크를 달고, 이 글의 내용만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민, 푸른하늘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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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A new world unfolding).
2. 캔사스주 그린스버그, 토네이도 영상(Greensburg, Kansas, Tonado Imagery)
3. 지도제작과 세계(Making Maps and Earth Global)
4. 시민언론의 My Map 활용(Citizen journalism meets My Maps)
5. 3D 모델 모음집을 구글맵으로 볼 수 있습니다(Viewing your collections with Google Maps)
6. 세계 검색과 지역검색(Local businesses in Universal search)
7. 이웃 검색기능(Neighborhood Search Capability)
8. 음성 지역검색(1-800-GOOG-411: Freedom With Speech)
9.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
10. 샌디에고 및 르노지역 대중교통정보 제공(Transit Directions in San Diego and Reno)
11. 맵플릿 공개(Mashup-of-mashups)
12.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Introducing... Street View!)
13. 구글 파노라미오 인수!(Google to Purchase Panoramio)
14. Where 2.0의 멋진 세계 (The wonderful world of Where 2.0)
15. 대중교통정보 제공!(Hop on the bus, Gus. Or the train. Or the subway)
16. 항공사 좌석TV에서 구글맵을 본다!(The JetBlue point of view)
17. 구글어스 KML 갤러리(Google Earth KML Gallery)
18. 도시 모델링을 도와주세요!(Help Model a City!)
19. 스웨덴 버전 구글맵(Google Maps in Sweden)
20. 활을 내리고 랩탑을(Trading a bow and arrow for a laptop)
21. 구글맵에서 사용자 평가 올리기(Add your reviews to businesses on Google Maps)
22. 1+1=3?(More than the sum of its parts)
23. 사업체를 구글맵에 직접 등록하세요(Put your business on Google Maps)
24. 구글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
25. 클릭&드래그 만으로 경로설정(It's a click & drag situation)
26. 실시간 교통정보가 iGoogle 속으로(Real time traffic, now on your iGoogle page)
27. 3D 캠퍼스 수상작 발표(Build Your Campus in 3D Competition - the results are in!)
28. 구글맵 매쉬업 2.0(Google Maps Mashups 2.0)
29. 매트의 춤과 여행(Armchair road warrior)
30. 누구나 '그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It's easy being green)
31. 구글에 미항공우주국 등장(NASA in Google Earth)
32. 구글, 이미지어메리카 인수(Imaging America)
33. BBC 대화식 홍수지도(BBC Interactive Flood Map)
34. 기업용 구글어스 기능 추가(The newest Google Earth Enterprise)
35. 구글어스 이미지 갱신(Where in the world is...)
36. 시민들이 만드는 세상(A world built by its inhabitants)
37. 다르푸르 비디오 블로그 지도(Darfur video blog map)
38. 구글어스 이미지갱신지역(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39. 교통혼잡시 교통정보(How long will it take at rush hour?)
40. 미시시피 강 교량붕괴(Minnesota Bridge Collapse)
41. 스트릿뷰 지원되는 도시가 증가(More Street View Cities)
42. 샌프랜시스코 관광도로(The 59 Mile Drive)
43. 교직자를 위한 지도(Maps for Educators)
44. 구글맵을 활용한 여행계획수립(Planning a trip using Google Maps)
45. 구글어스에서 도서검색을!(Google Book Search in Google Earth)
46. 구글어스에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Real time Traffic in Google Earth)
47. 지도를 간단하게 삽입!!!(YouTube-style Embeddable Map)
48. 구글어스에 밤하늘이!!!(Sky: The final frontier)
49. 실시간 지진/화산 정보(Track and explore real-time earthquakes and volcanic activity)
50.차안에서 구글 지역검색을 (In-car Google Local Search with BMW ConnectedDrive)
51. 피카사 웹앨범의 geotag 사진보기(Browsing geotagged photos from Picasa Web Albums)
52. 뭐 재미난 거 없을까?(What's interesting around here?)
53. 구글맵에서 벤쯔로 목적지를 보낸다!(Mercedes-Benz Search & Send uses Google Maps)
54. 즐거운 산책길(Happy trails)
55. 구글어스 비행 시뮬레이터(Where do you want to fly today?)
56. 환경지도(Greener maps)
57. KML 2.2
58. 구글문 새버전 발표(The new moon)
59. 더 많은 나라를 탐험하실 수 있습니다.(More of the world for you to explore)
60. 구글 오스트렐리아에서 선거용 웹사이트 제작(Australia readies itself for a Google Maps election)
61. 구글 대중교통 업데이트(Every percent counts)
62. 구글어스 컨텐츠 미리보기(Previewing content in Google Earth)
63. 구글맵에 사용자 아이콘 삽입가능(Custom icons for your maps)
64. 스트릿뷰의 프라이버시 문제(Street View and Privacy)
65. 모든 3D KML 파일 등록 가능!(Calling all 3D Google Earth files)
66. 구글어스 영상 추가(Where in the world is...)
67. 구글 대중교통정보 정식서비스 개시(Google Transit Graduates from Labs)
68. 구글맵 소개 비디오(Now Playing: The Google Maps Video Tour)
69. 구글어스 영상추가(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70. 이번 주말... 뭐하실 거예요?(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71.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72.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추가소식)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Update)
73. 구글맵 검색결과에 공동체 지도를 추가(Community maps in your search results)
74. 구글어스에 유튜브 레이어 추가!(Now Playing: YouTube videos in Google Earth)
75. 구글어스 프로 교육과정 개설(Become a Google Earth Pro Expert!)
76. 구글어스로 더 즐거운 탐험을!(Explore even more with Google Earth)
77. 구글맵이 한층 확대됩니다(Zoom in on Google Maps)
78. 생명공학자와 구글어스(Bioneers and Google Earth)
79. 청소하신 분들, 쓰레기 보여주세여~(International Cleaner-Uppers: Show us your rubbish!
80. 오늘의 지도: 유명인사 볼 수 있는 곳(Map of the day: Celeb spotting in New York City)
81. 구글맵에서 KML 제한을 풀었습니다(Raising the limits for KML on Maps)
82. 구글맵에 여러분의 정보를 공개하세요(Put yourself on the map)
83. 국제청소주말 최종 정리(Recap of Google's International Cleanup Weekend)
84. 샌디에고 산불지도(San Diego Fire Map)
85. 구글어스 영상추가(보너스)(Where in the world is ... (bonus edition))
86. 구글어스 영상추가 (보너스 : 해답)(Where in the world is ... (bonus edition -- Answers))
87.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화재 영상(Southern California fire imagery)
88.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영상 마스터 레이어(Master layer for Southern California fires imagery)
89. 오늘의 지도: 할로윈(Map of the day: Halloween edition)
90. 지진지도(Earthquake mapping)
91. 3D 웨어하우스에서 한국어등 14개국어 지원(More languages in 3D Warehouse)
92. MGD 모니터 레이어 추가(Introducing the MGD Monitor)
93. 우리손으로 우리 동네를 3D가상도시로 만듭시다.(Your town in 3D)
94. 햇빛재단, 예산 누수 정보를 제공(Sunlight Foundation sheds political light on Google Earth)

2007년 8월 8일 수요일

짝퉁 스트릿뷰(MapJack, EveryScape)

디지털어번 블로그를 살펴보다가 스트릿뷰와 비슷한 서비스가 있다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현재 스트릿뷰(StreetView)가 가장 유명합니다. 구글이 서비스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바로 어제 스트릿뷰 지원되는 도시가 증가(More Street View Cities) 하였다는 글도 올렸죠.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것 같아, 원 포스트에 올려진 비디오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EveryScape 입니다. 현재는 일부지역만 시범서비스 중인데, 가을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서비스는 스트릿뷰와는 달리 어떤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할 때 점프하듯이 움직입니다. 그 중간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죠. (중간중간 멈춰서서 파노라마사진을 찍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멈춘 지점의 사진은 아주 깨끗해서 사물을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진 속에 중요 건물 등에 링크가 달려있다는 점도 특이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그 건물이 어떤 건물인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네요. 역시 원 포스트의 비디오를 첨부합니다.


마지막으로 MapJack 입니다. About MapJack이라는 글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엄청난 예산과 스타워즈에나 나올법한 장비를 동원해서 만들었지만, 자기네들은 쥐꼬리만한 예산으로 일반 전자제품판매상(Radio Shack)에서 구할 수 있는 제품들로 자신들만의 장비를 만들었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거의 걸어다니면서 찍은 듯한 사진으로 보입니다.

특이한 점은 이동할 지점이 사진에 나타나서 이동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좌우는 둘러볼 수 있는데 하늘쪽으로는 이동이 안되네요. (고층건물은 안보일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비디오를 첨부합니다.



이 세가지 서비스를 비교해 보면... 짝퉁 스트릿뷰라고 이야기는 했지만, 구글의 스트릿뷰보다 나은 점이 꽤 있습니다. 먼저 화질이 깨끗하다는 점이고, 인터페이스도 특이하고, EveryScape의 경우 중요 건물 등에 링크가 달려있다는 점은 매우 좋습니다. 재미있는 점 한가지.... MapJack이나 EveryScape나 모두 구글맵을 사용해서 위치를 표시하고 있네요. :-)

특히, 개인적으로는 MapJack이 마음에 드네요. 마지막으로 링크를 다시 한번 달아두겠습니다. 즐감하세요~~ :-)

View MapJack
View Everyscape
View Google's Street View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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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뷰 지원되는 도시가 증가(More Street View Cities)

8월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의 스트릿뷰가 지원되는 도시가 샌디에고, 로스엔젤레스, 휴스턴, 올란도 등 4개 더 증가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처음 서비스 개시될 때의 기사는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입니다.) 참고로 예전부터 지원되던 곳은 샌프랜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덴버, 마이애미, 뉴욕 등입니다. 총 9개 도시로군요.

이중에서 샌프랜시스코와 샌디에고는 다른 지역보다 고해상도 영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과 비교해 보시면 훨씬 선명하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스트릿뷰를 보고 싶으시면 먼저 구글맵에 들어가셔서 윗부분에 있는 스트릿뷰 단추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런데, 오늘자 동아일보에 "구글 새 지도서비스, 사생활 침해논란"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스탠퍼드대학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하는 학생들이나 경찰관에 의해 티켓을 끊는 오토바이 운전자, 오클랜드의 성인 서적에 들어가는 남성 등의 사진" 등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그 예로 Street View Roundup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사진들이 있고, 링크도 달려있어서 직접 구글맵 스트릿뷰에서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민망한 사진하나만 달아봅니다. :-)

http://streetviewr.com/, StreetViewVoyeur.com, http://streetviewgallery.corank.com 등의 사이트엔 전문적으로 스트릿뷰 사진을 모으고 있군요.

이에 따라 "사생활 옹호론자들은 인물이 들어갔을 경우 얼굴을 희미하게 처리하는 장치를 마련해야 하며 사진 촬영 계획이 있을 경우 지역과 날짜를 사전에 게시, 사람들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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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8/more-street-view-cities.html
Tuesday, August 7, 2007 at 6:13 AM
Posted by Stephen Chau, Product Manager, Google Maps

스트릿뷰(Street View) 서비스가 개시된 후부터 우리는 서비스 지역을 늘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제 스트릿뷰가 샌디에고, 로스엔젤레스, 휴스턴, 올란도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뉴스를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샌프랜시스코 베이 지역과 마찬가지로 샌디에고에는 고해상도 이미지로 제공됩니다.

저는 얼마전부터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Frank Gehry's Walt Disney Concert Hall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 스트릿뷰 안에서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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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7일 화요일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Introducing... Street View!)

5월 29일자 구글 LatLong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스트릿뷰(Street View) 서비스가 최초로 개시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의 회장 에릭 슈미츠(Eric Schmidt)가 서울 디지털포럼 2007(Seoul Digital Forum 2007)의 특별연설에서 발표해서 화제가 되었죠.

제가 예전에 올려둔 글도 있습니다. 아래사진도 예전 사진인데, 참고삼아 올려봅니다.


그리고 아래는 원 포스트에 소개된 스트릿뷰 소개 비디오입니다.

서비스가 나왔을 당시,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로컬 스트리트 서비스와 비교하여 어느 것이 우수하다고 논쟁을 벌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2달 보름쯤 경과한 지금껏 스트릿뷰 대상지역이 넓어졌다는 소식도 들리지 않고, 세간의 관심이 떠나버린 듯 싶습니다. 왜 일까요? 제 생각에는 아직도 지도와 영상과의 매칭이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 스트릿뷰화면을 띄우면 지도가 가려져 버립니다. 지도는 넓을 지역을 볼 수 있는 특성이 있는데, 좁은 시야의 스트릿뷰로 인해 가려지게 됨으로써 지도서비스의 본질을 잃어버렸다고나 할까요.

두번째는 스트릿뷰 화면에 나타나는 대상물과 지도안에 표시되는 지형지물의 매칭이 쉽지 않다는 점 때문일 듯 싶습니다. 스트릿뷰 화면에는 단순히 그림만 표시되고 정보가 없잖아요. 스트릿뷰에 나타나는 건물이 지도에 나타나는 건물중 어떤 것인지 알아내기가 힘들다는 뜻입니다.

어쨌든... 스트릿뷰는 전통적인 지도라는 개념에서 한 걸음 더 나간 서비스에는 틀림없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 물론 우리나라 지도서비스가 더 앞서갈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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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5/introducing-street-view.html
Tuesday, May 29, 2007 at 10:11 AM
Posted by Stephen Chau, Product Manager

구글맵 팀은 사용자들에게 전세계의 고품질 영상을 전해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풍부하고 상세한 지도정보를 제공하여 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세계의 지리정보를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줄기에서, 저는 오늘, 영상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바로 구글맵 스트릿뷰(Street View)입니다. 스트릿뷰는 306도 회전가능한 거리 수준의 영상을 제공하므로, 여러분께서는 도시 구석구석을 실질적으로 탐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치 거리를 걷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이 비디오는 스트릿뷰를 실행시키는 예입니다.

현재 샌프랜시스코, 뉴욕, 라스 베이거스, 마이애미, 덴버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더 많은 도시들에 스트릿뷰가 제공될 예정이오니, Google LatLong 블로그를 주시해 주세요.

스트릿뷰를 시험해 보시고, 느낌을 알려주세요. 스트릿뷰에 대해 처음 들어본 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노라마를 참고하시고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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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2007년 6월 15일 금요일

구글 Street View

구글이 Street View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슈미츠 회장이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발표했다는 서비스입니다.

이에 관한 소개 기사는 많으니 따로 소개할 필요는 없을테고... 아래의 사이트를 확인해 주시고요,
http://www.likejazz.com/archives/194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957
http://hoogle.kr/561 <- Google Maps Street View 정식 출현!
http://hoogle.kr/569 <- Google maps Street View 사진은 어떻게 찍었을가?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036 <- 이런 것도 있군요.



오래전에 봤던 기계입니다. 360도를 모두 촬영해 주는 장비죠. 1억만화소라고 하지만... 실제로 찍힌 사진을 보면 그다지 화질이 좋지는 않습니다. 차량번호판 확인은 물론이고 도로표지판도 제대로 읽기 힘듧니다. 머... 그래도 유용하고, 앞으로 해상도가 더 나아질테니 확실히 가능성은 있죠.

GPS와 INS까지 붙어 있을테니 실제로 StreetView를 구현하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GPSVan같은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도 지형지물의 위치는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흠... 이 장비에서 찍힌 화면들을 이용해서 어느 건물이 어떻게 찍혔는지, 어디쯤에서 보면 어떻게 보이는지를 시뮬레이션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고 싶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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