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 본사가 있는 마운틴 뷰 지역에 작은 지진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지진이 발생했을 때, 그에 관련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서술한 내용입니다. 사용자가 제작한 개인지도를 찾아보는 방법, USGS에서 제작한 실시간 지진 활동에 관한 맵플릿을 삽입하는 방법, 구글어스로 지진의 결과를 보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전 소형 지진이 발생했다고 들었는데, 그 때 한번 USGS 실시간 지진활동 KML을 체크해 봤을 걸... 싶었습니다. 머... 그래도 한번 돌려보자 싶어서 실행시켜봤더니, 블라디보스톡 인근에서 지난 주에 지진이 발생했다네요. 아래 그림에서 선은 판(Plate)의 경계이고, 일본 우측을 보시면 태평양판이 일본을 향해 매년 92mm씩 이동한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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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earthquake-mapping.html
Wednesday, October 31, 2007 at 1:20 PM
제가 엊저녁 늦게까지 일했는데요, 밤 8:04쯤 제 책상 아래 바닥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잠시동안 구글 할로윈 파티가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제가 난생처음으로 지진을 경험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가진 지도기술을 모두 발휘해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구글맵을 사용해서 지진에 관한 멋진 정보를 발견할 수 있었고, 이것들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진 발생지점은?
사용자가 제작한 구글맵을 찾아보니 해답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지도(My Maps)를 사용하는 여러분들이 이미 지진 발생후 몇 분 지나지 않아 지진 발생지점을 올려두셨더군요. 구글맵에서 "Alum Rock Earthquake"를 입력하시고, 검색결과 아래로 내려간 후, "see more community maps"를 눌러보시면 이 자료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지도에 지진정보 추가:
저는 USGS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친구들이 올린 예전 글이 이렇게 빨리 활용할 수 있게 되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지진 맵플릿(Earthquake Mapplet)은 지난 주 전세계에서 발생한 모든 지진을 보여주는 맵플릿입니다. My Maps 탭을 누르고 "Save to My Maps"을 누르면 이 맵플릿이 저장되게 됩니다.
구글어스에서 지진활동 살펴보기:
지진을 3D로 보면 그 효과를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구글어스를 설치하셨다면, USGS 지진 KML을 살펴보세요. 캘리포니아주 산호세(San Jose)로 날라간 후, 큰 주황색 원을 클릭한 후, "View ShakeMap"링크를 선택하시면, 지진의 영향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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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일 목요일
지진지도(Earthquake mapping)
오늘의 지도: 할로윈
(Map of the day: Halloween edition)
10월 31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여러 할로윈 관련 지도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아래는 소개된 지도 중에서 디트로이트시 할로윈 해프닝 화면을 캡처한 것입니다. 구글맵 아이콘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예전 글에서 소개시켜 드렸었는데, 이렇게 만드니 정말 괜찮다 싶네요.
우리나라에선 일부 젊은 층들만 즐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미국에서 할로윈(Halloween)은 아주 대단한 축제라고 합니다. 할로윈의 유래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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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posted-by-jess-lee-product-manager.html
Wednesday, October 31, 2007 at 9:17 AM
Posted by Jess Lee, Product Manager, Google Maps
구글맵 팀에서 행복한 할로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혹시 할로윈 의상 파티나, 유령집을 찾으신다면, 아래를 읽어보세요. 미국 여러도시의 할로윈 이벤트 지도가 있습니다.
포틀랜드 옥수수밭 미로찾기(corn mazes)와 호박고르기(pumpkin patches) - 오레곤주 포틀랜드시 주변의 옥수수밭 미로찾기와 호박고르기, 추수 이벤트 (오레고니안 뉴스에서 제작) (주: 옥수수밭 미로찾기와 호박 고르기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시카고의 유령집(Haunted Houses) - 바람의 도시에서 깜짝 놀랠 수 있는 최고의 장소
디트로이트시 할로윈 해프닝 - 10월 내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 (MyFoxDetroit.com 제작)
어디가 무섭지? - LA 2007 - 로스엔젤레스 주변지역에서 한달간 지속되는 귀신놀이 장소(CreepyLA.com 제작)
OC 할로윈 이벤트 - 오렌지 카운티 최고의 할로윈 축제장소, 이벤트, 파티. 디즈니랜드, Knott’s Scary Farm, 유령집, Halloween ball 등 소개
탬파 지역의 할로윈 - 플로리다주 탬파지역 유령 이벤트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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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3일 화요일
샌디에고 산불지도
(San Diego Fire Map)
10월 2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우리나라 뉴스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캘리포니아주 최남단 샌디에고시 인근에 큰 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사람이 대피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소식은 그 산불 진행상황에 관한 개인지도(My Maps)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시민언론의 My Map 활용, BBC 대화식 홍수지도, 미시시피 강 교량붕괴 등 구글맵을 뉴스와 결합한 사례가 많이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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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san-diego-fire-map.html
Monday, October 22, 2007 at 1:57 PM
Posted by Jess Lee, Product Manager, Google Maps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발생한 2 건의 산불에 피해를 보신 분들을 위하여, KPBS Online에서 현재의 화재 확대 상황에 관한 최신 뉴스, 대피 구역의 위치, 적십자 센터, 도로 폐쇄 상황 등이 포함된 산불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화재에 관한 실시간 라디오 방송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Los Angeles Times도 남부 캘리포니아지역에 대한 화재 추적 상황을 지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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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1일 일요일
국제청소주말 최종 정리
(Recap of Google's International Cleanup Weekend)
10월 1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10월 8일 시작된 구글청소주말을 마치고 청소하신 분들, 쓰레기 보여주세여~라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이제 마지막 소식입니다. 총 35개국에서 3,000명에 달하는 분들이 참여해 주었다고 하고, 관련된 지도와 사진,비디오를 공개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참여하셨던 분(Lois Kim)은 유감스럽게도 사진을 안올리셨더군요. 그런데, 10월 19일 올라온 구글한국 블로그의 글을 보니, 구글맵에 올리신 곳이 아니라 청계천을 청소하러 가신 모양이네요. 덕분에 Lois Kim 이란 분의 본명도 알았고 구글 코리아에 근무하시는 분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 한장 첨부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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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recap-of-googles-international-cleanup.html
Friday, October 19, 2007 at 1:55 PM
Posted by Steve Miller, Google Earth Outreach
국제청소주말의 결과가 공식적으로 나왔습니다. 먼지가 가라앉고 나서 지도를 살펴보니, 35개국에서 거의 300 팀에 3,000여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제 엄청난 쓰레기가 모였고, 많은 곳이 깨끗해 졌네요.
우리가 이 계획을 수립하기 시작할 때, 현재 구글맵에서 "개인 지도(My Maps)"탭을 사용할 수 있는 15개의 나라에서만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주 놀랍고 기쁘게도 훨씬 더 많은 나라에서 참여를 해주었고, 심지어는 수중을 청소한 곳도 있었습니다. 이 계획에 동참해 주신 전세계 41개 환경단체와 UN 환경 프로그램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물론 제일 감사를 드려야 할 분들은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입니다. 주말에 쓰레기를 줍는다는 것이 즐거운 일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여러분은 자그마한 변화를 가져오기위해 스스로를 격려하셨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노력이 이번 프로젝트로 끝나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지난 주의 청소주간에 참여하셨든 아니든, 여러분의 집 주변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와 새로운 지도를 만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변화는 바로 여러분이 시작하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우리가 꼽은 최고의 청소 프로젝트를 한번 봐주시길! 모두 구글맵에 기록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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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 여러분의 정보를 공개하세요
(Put yourself on the map)
10월 1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의 개인 지도 혹은 리뷰를 작성한 분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알 수 있는 프로파일 페이지가 추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사실 사용자가 제작한 지도의 경우, 정말 정확한 정보인지에 대한 신뢰성이 의심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작한 사람의 정보를 알 수 있다면 조금 나아질 수 있겠죠. 또한 신뢰성이 높은 분이 제작한 정보라면, 그 분이 제작한 다른 정보도 신뢰성이 높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또 다른 좋은 정보를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물론 현재의 프로파일 페이지에는 정말 개인적인 정보는 들어 있지 않고, 구글맵에 올린 정보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가 점점 축적되고 이것이 구글이 모으고 있는 또 다른 정보(개인 검색정보 등)과 결합된다면, 나중에 언젠가는 개인에 대한 평가까지 이루어질 때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쨌든 이 기능은 참 괜찮은 기능이다 싶어 저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먼저 구글맵에 접속을 하고 우리나라 서울지역을 확대하였습니다. 그 다음 "My Maps" 탭을 클릭했습니다. 아래가 그 결과인데요, 위에 있는 4개는 제가 제작한 지도이고, 중간에 있는 건 제가 이제까지 수집해 둔, 다른 사람이 제작한 "개인지도(My Maps)"이며, 마지막은 구글이 제공한 맵플릿(Mapplets)입니다. (구글맵 매쉬업 2.0(Google Maps Mashups 2.0)를 참고하세요)이중에서 맨 아래에 있는 "Browse Popular Maps"를 누르면, 현재 보고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다른 사람들이 제작한 개인지도가 나타납니다. 한강을 중심으로 놓고 적당히 확대 축소하다보면 아래 그림과 같은 리스트가 나타날 것입니다.
예전에 시험해 보면서 이중에서 "Museums in Seoul"이라는 콘텐츠가 그나마 쓸만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그것을 화면에 표시하고 아래에 있는 본문과 같이 닉넴을 클릭하였더니, 이 분은 아직 프로파일을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4개의 개인 지도를 공개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지도들도 꽤 쓸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혹시 이 글 보시면서 제가 제작한 지도를 찾아서 제 프로파일에 뭐라고 썼는지 보시게 되면 꼬리말로 알려주세여~ 후사하겠습니다.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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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put-yourself-on-map.html
Wednesday, October 17, 2007 at 9:07 AM
Posted by Jess Lee, Google Maps Product Manager
여러분보다 여러분의 동네를 더 잘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바로 이때문에 우리는 여러분이 구글맵에 여러분만의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던 것입니다. 예를 들면 구글맵 지도제작 도구를 사용하여 추천 장소 지도를 제작하거나, 좋아하는 식당을 평가하고 리뷰를 남기실 수 있죠. 여러분의 지도나 리뷰는 매일 구글맵을 사용하고 있는 수백만명에게 노출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은 사용자 프로파일 페이지를 통하여 이러한 지도 또는 리뷰를 제작한 사람들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파악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멋진 자전거 코스라는 지도를 발견했을 때, 제작자의 닉네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제작자에 대한 간단한 정보가 나타나게 됩니다.

또, 그 이름을 클릭하면, 그 분이 구글맵에 제작한 지도와 리뷰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링크가 들어있는 프로파일 페이지가 나타나게 됩니다. 보고 있는 자전거 지도가 마음에 들었을 경우, 새로운 지도를 발견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여러분도 프로파일을 만들고 싶다면, 구글맵에 로그인을 한 후, 오른쪽 상단에 새로 추가된 "나의 프로파일(My Profile)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If we haven't convinced you yet, check out this cool video we put together outlining how to work on your own personal profile today!
아직 확신이 서시지 않는다면, 개인 프로파일이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해 정리한 아래에 있는 비디오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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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8일 목요일
오늘의 지도: 유명인사 볼 수 있는 곳
(Map of the day: Celeb spotting in New York City)
10월 16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유명인사 가십거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미있어할 소식이네요. 그렇지만 저는 그런 쪽과는 거리가 멀어서, 이 기사에 언급된 스타들 중에서도 아는 사람이 딱 둘 뿐입니다. 그러니, 이번 소식은 패쓰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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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map-of-day-celeb-spotting-in-new-york.html
Tuesday, October 16, 2007 at 12:58 PM
오늘 말씀 드릴 내용이 늘상 언급하던 별(스타) 쳐다보기와는 다르지만, 유명인사(스타)의 가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실제로 그런 분들을 만날 기회가 생겼습니다. 뉴욕에서 유명인사를 만날 수 있는 장소 50군데는 사용자가 만든 지도로서, Nicole Richie, Jay-Z, J.Lo, Paris Hilton and Bruce Willis 과 같은 유명인사와 마주칠 가능성이 높은 뉴욕의 레스토랑, 클럽, 바, 호텔을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Tribeca Grill의 소유주는 Robert DeNiro로서 그의 연극친구인 James Gandolfini 같은 분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Meg Ryan은 그 유명한 쉐기 머리스타일을 Sally Hershberger에서 하죠. 또한 저는 Google office 바로 근처에 있는 French bistro Pastis에서 Julianne Moore와 마주친 적이 있었습니다.
구글맵에서 유명인사를 마주칠 수 있는 곳을 더 알고 싶으시다면 [celebrity sightings in New York을 한 번 보세요. 사용자가 제작한 지도를 더 보고 싶으시면 "See community maps"를 눌러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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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2일 금요일
구글맵/구글어스 검색결과에 공동체 지도를 추가
(Community maps in your search results)
10월 10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이제까지는 구글맵 및 구글어스에서 검색을 하면 구글에서 제시한 검색자료만 떴지만, 이제부터는 사용자들이 올려둔 KML이나, 개인지도(My Maps)등도 검색결과로 제공된다는 내용입니다. 구글맵이나 구글어스에서 검색을 하면 2-3개 정도의 파란색 아이콘을 보여주는데, 바로 이 것이 공동체지도(Community maps)라고 이름을 붙인, 사용자들이 올린 콘텐츠입니다.
사실 저는 오래 전부터 이러한 기능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구글에서 어떤 지역을 검색해보면, 검색 결과에는 대부분 레스토랑이나 호텔정보가 나열됩니다. 비지니스 검색이 최우선이니까요. 그러니까 그 지역에 관한 관광정보등은 정말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제 사용자가 제작한 지도들 속에서 사진 등 보조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머... 그래봤자, 우리나라가 텅비어있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서울에 관한 개인지도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My Maps 탭을 누르고 들어가시면 맨 아래에 Featured Content(특집 콘텐츠)라는 항목이 있고, 제일 아래에 보면 Browse Popular Maps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것을 켜면 현재 화면내에 존재하는, 다른 사용자들이 올린 개인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그 예입니다. 그러나, 별로 쓸만한 건 별로 없습니다. 외국인이 올린 "Museums in Seoul(서울의 박물관)"이 그나마 제일 괜찮네요. ㅠ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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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community-maps-in-your-search-results_1522.html
Wednesday, October 10, 2007 at 10:47 AM
Posted by Lior Ron, Product Manager
구글맵 사용자들이 지역 정보에 관해서는 진짜 전문가라는 것은 전혀 비밀이 아닙니다. 때로는 친구나 그 지역에서 사는 분을 통해 얻은 정보가 모든 것을 바꾸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난 몇년간, 우리는 이러한 지역에 관한 지혜를 조직화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분들이 geoweb에 생성한 수백만개의 My Maps나, KML, 기타 정보를 조사해 왔습니다. 오늘부터, 이러한 지역정보 지도가 구글맵에서 검색결과로 제공되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께서는 우리 구글을 사용해 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통하여 관광, 하이킹, 강아지 산책, or 데이트할 수 있는 멋진 장소를 찾아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파란 위치표지('공동체 지도 : community maps')는 여러분이 검색한 내용에 부합하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입니다. 공동체 콘텐츠에 있는 "Community maps for..." 라는 링크나 검색결과창 하단에 있는 "See Community maps"라는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정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먼저 자신만의 지도를 만들고 공개(public)을 선택하거나, 여러분의 구글맵 API 사이트에 KML를 만들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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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일 토요일
뭐 재미난 거 없을까?(What's interesting around here?)
8월 3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사용자 제작 지도를 찾아주는 맵플릿을 공개했다는 내용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사실 현재도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 제작 지도가 존재하고, 그 중에는 정말 쓸만한게 많은데, 이것을 찾을 방법이 마땅치 않았거든요. 이 맵플릿은 꼭 등록을 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울 전체가 포함되도록 설정하면 한 10-20개 정도의 사용자지도가 리스트에 나타납니다. 한두개는 외국인이 작성한 것 같고요. 그런데... 현재 작성된 지도는 정말 "My Map", 즉 개인적 수준으로 제작된 것이고, 정말 쓸만한 지도는 별로 없네요. 앞으로 우리나라 구글맵 서비스가 정식으로 서비스되면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 푸른하늘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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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31, 2007 at 11:25 AM
Posted by Doug Ricket, Software Engineer, Google Maps
우리가 지도 제작 도구를 공개한 이래, 전세계 많은 분들이 교토에서 방문해야 할 곳, 서유럽의 소수민족, 미국 풍물 사진 등 정말 환상적인 지도를 제작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지도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인기있는 사용자 지도를 살펴볼 수 있는 맵플릿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맵플릿을 이용하면, 다른 분들이 제작한 공개지도를 My Maps 탭에서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싶은 지역으로 지도를 이동시키면, 화면 왼쪽에 그 지역의 사용자 지도 리스트가 나타납니다. 이 맵플릿을 사용해서 휴가 가는 곳에 재미있는 게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보거나, 다른 대륙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도 있고, 여러분의 이야기도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지도를 발견하시면, "Save to My Maps" 를 누르세요. 여러분의 지도에 추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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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5일 수요일
구글맵을 활용한 여행계획수립
(Planning a trip using Google Maps)
8월 1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소식입니다. 또 맵플릿에 관한 이야기네요. 바로 전 포스트도 개인지도(My Map)에 관한 것이더니... 맵플릿이 무엇인지는 12. 맵플릿 공개(Mashup-of-mashups)
를 참고하세요. 저는 그냥 개인지도(My Map)을 합칠 수 있는 기능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맵플릿은 쓸 만하네요. 외국 출장나갈 때마다, 호텔이 어디있는지 찾으려고 한참 뒤적거리곤 했는데, 아래에 있는 맵플릿에 유럽과 미국의 호텔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만 하다면 쉽게 검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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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8/planning-trip-using-google-maps.html
Tuesday, August 14, 2007 at 1:00 PM
Posted by Thai Tran, Product Manager, Google Maps
제가 방금 유럽 휴가에서 돌아왔는데요, 제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두가지 맵플릿(Mapplets)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Wikimapia Layer -- Wikimapia.org는 많은 사람들이 전세계 수백만개의 장소에 주석을 달아놓은 웹사이트로서, 그 사이트에 있는 맵플릿을 이용하면 구글맵에서 그 주석들을 볼 수 있습니다. [프라하(Prague]와 같은 지점으로 확대해 들어간 후, "My Maps" 탭을 열고 Wikimapia Layer를 켜면 구시가, 프라하 성, 찰스 브릿지 등 멋진 관광명소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Booking.com Hotel Search - Booking.com은 온라인 호텔예약 서비스로서 특히 유럽을 주요 대상지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Booking.com의 맵플릿을 사용하여, 어떤 호텔이 있는지, 가격은 어떤지, 제가 제일 관심있어하는 지역과 가까이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Hotel Modrá Růže 를 찾을 수 있었는데, 프라하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꼭 묵으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참고: 미국내에 여행할 경우에는 Hotels.com 또는 Orbitz Hotel Search 맵플릿을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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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4일 화요일
교직자를 위한 지도(Maps for Educators)
8월 13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한 은퇴 교사분이 구글맵을 이용해 교육자료를 만들었다는 소식입니다. 저는 재즈에 대해서도, 이 글에 나온 소설도 모르지만,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위치표지(Placemarks)와 비디오가 들어 있어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개인지도(My Maps)를 이용해 컨텐츠를 생산하는 예를 많이 소개하고 있네요.
민, 푸른하늘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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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8/maps-for-educators.html
Monday, August 13, 2007 at 1:03 PM
Posted by Liz Xu, Software Engineer,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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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1일 토요일
항공사 좌석TV에서 구글맵을 본다!
(The JetBlue point of view)
7월5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JetBlue라는 항공사의 비행기 좌석에 달린 TV를 통해 구글맵을 서비스한다는 소식이네요.
요즘 국제선을 타 보면 좌석별로 TV를 다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채널을 뒤적거리다 보면 현재의 위치, 고도, 속도, 도착예정시간 등을 볼 수 있죠. 그런데, 그 곳에 서비스되는 지도는 대부분 허덥합니다. 조금만 더 확대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안보일 정도죠. 그 좌석 TV를 통해 구글맵이 서비스된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언젠가 비행기 좌석내에서 구글맵을 보게 된다면... 정말 한두시간 정도는 쉽게 흘러갈 것 같습니다.
저는 외국에 나가게 되면 미리 여행정보지를 사서 어디를 가는게 좋은지 확인을 해보고, 구글어스에 기록을 한 뒤 그걸 프린트 해가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행정보를 My Map으로 작성해 두고, 그걸 비행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동행하는 분들과 시간을 보내기도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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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6/jetblue-point-of-view.html
Tuesday, June 5, 2007 at 9:27 AM
Posted by Brett Muney, Manager Product Development, JetBlue
다시 여름이 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여름 휴가 계획을 짜고 계시겠죠? 학교는 방학을 하고, 태양은 빛나고, 날씨는 아름답습니다. 발가락을 하얀 백사장에 디딜 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실 여러분을 위하여, JetBlue 항공사는 모든 좌석 TV에 구글맵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좌석에 앉아서도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된겁니다. JetBlue가 취항하는 54개의 목적지를 향하는 동안, 이 새로운 채널을 선택해 보시면 현재의 비행고도와 속도,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아실 수 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JetBlue에서는 "Jet Point of View"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7월 5일부터 9월3일까지, 35,000 피트 상공에서 비행기 창문을 통해 사진을 찍고, 좌석 TV에서 구글맵 채널을 선택하여 위치를 기록한 후, 가장 괜찮은 사진을 JetBlue에 제출하세요. 9월 3일 이후, 10분에게 JetBlue가 취항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왕복 항공권 2매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들어가시면 상세한 콘테스트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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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0일 금요일
블로그에 지도를 쉽게 삽입하는 하는 툴!!!!
(Googlemap into my blog!)
위 지도는 관악산 입구 안내지도입니다. 이 예제를 위해 대충 만들어 본 겁니다. (이상한 영어가 보이실텐데, Satellite를 누르면 위성영상이 뜹니다.) 서울대학교 입구하고 관악산 입구 위치표지(Placemarks)에는 사진도 삽입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지도"를 안만들어보신 분은 이번 기회에 한번 연습해 보세요.
이렇게 삽입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보시면 알지만 매우 쉽습니다.
- 구글맵에 접속하고, 로고 바로 아랫부분에 있는 "My Maps" 탭을 여세요.
- 자신이 생성한 지도가 있다면 3단계로 넘어가고, 없다면 "Create new Map"을 클릭합니다. 제목(Title)을 입력하고, 원하시면 설명(Description)도 넣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지도에서 위치표지(Placemarks), 선(Line), 면(Polygon) 등을 필요한대로 삽입합니다. 다되면 저장을 합니다.
- 지도 우상단에 'Link to this page'를 클릭하고 나오는 주소를 복사해 둡니다.
- TakItWithMe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3에서 복사한 주소를 붙여넣으시고 "Load Preview" 버튼을 누르고, "Set Center & Zoom" 버튼을 눌러주면 방금전에 구글맵에서 본 화면과 비슷하게 뜨게 되고요, 그 아래 새로 생기는 "Generate Enbed Code" 버튼을 눌러줍니다.
- 아래에 HTML 코드가 나옵니다. 이걸 블로그나 게시판이나 아무데나 붙여주면 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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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ttp://www.ogleearth.com/2007/08/embed_kml_anywh.html를 참고로 작성하였습니다.
2007년 8월 9일 목요일
샌프랜시스코 관광도로(The 59 Mile Drive)
8월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의 My Maps 탭을 들어가면 자신만의 지도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비슷한 내용이 예전에도 올라왔었는데, 이번엔 샌프랜시스코에 관한 지도니까 소개한 것 같네요. (구글본사가 그 부근에 있습니다.)
내용은 별로 참고가 못되고... 다만, Painted Ladies라는 건물이 나와서 여기저기 뒤적거려봤더니 아래 사진처럼 빅토리아식 건물이랍니다. 구글어스에 들어가면 3D 모델도 올라와 있습니다. 직접 보시려면 KML 파일을 실행시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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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8/59-mile-drive.html
Wednesday, August 8, 2007 at 5:12 PM
Posted by Jess Lee, Product Manager, Google Maps
원래 "49 마일 드라이브길(49Mile Drive)"는 1938년 샌프랜시스코 다운타운 협회가, 샌프랜시스코의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관광명소로 알리고자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드라이브길은 1979년대후반 여러번 변경되었지만, 최근 사용자 한 분이 구글맵에 자신만의 49마일 드라이브길을 올렸습니다. 원래의 드라이브길에서 고속도로를 지나는 부분은 피하고, 알라모 광장의 예쁜 집들(Painted Ladies at Alamo Square)이나, Lombard Street(세계에서 가장 꼬불꼬불한 도로)등 아름다운 경관이 포함되도록 변경시켰습니다. 그 결과 10마일이 더 길어져서 제 생각엔 "59마일 드라이브길"이 더 적당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구글맵의 My Maps 탭에 들어있는 지도 작성도구를 통해 자신만의 관광도로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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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2일 일요일
시민언론의 My Map 활용(Citizen journalism meets My Maps)
5월 14일자(10번째) 구글 LatLong 블로그 포스트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개인(시민기자?) 들이 새로운 소식을 전할 때 My Maps를 활용한다는 기사입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신문기사를 볼 때 지도로 표현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My Maps를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니 아주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지도는 시간을 잘 표현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적어도 왼쪽 리스트는 시간에 따라 배열할 수 있도록 바꿀 수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현재 My Maps에서는 리스트를 마음대로 위아래로 배열을 바꿀 수 없습니다. 맨처음 입력한 게 맨 위로 올라가도록 되어 있고, 기껏 순서를 맞추더라도 이것을 KML파일로 저장한 후 다시 불러들이면 알파벳 순으로 재배열되어 버립니다.
아무튼 훌륭한 시도라고 생각되고... 우리나라도 구글맵이 활성화되면 이런 쪽으로도 많이 응용되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민, 푸른하늘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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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4, 2007 at 12:11 PM
Posted by Jessica Lee, Product Manager
저는 많은 분들이 긴습속보나 공동체의 현안 등을 My Maps를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몇가지 예입니다.
미주리주 홍수 지도(Missouri Flood map) - 폭우로 인해 캔사스시 근처 미주리 강가의 제방이 붕괴되어 12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이 지도에는 홍수 예보, 수심 정보, 홍수로 인해 영향을 받는 지역을 위한 수리정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웨어 카운티 산불 지도(Ware County Wildfire Map) - 남 조지아 주에서 한달간 산불이 발생하여 웨어 카운티 및 북부 찰턴(Charlton) 카운티의 128 평방마일을 휩쓸어버렸습니다.
오클랜드 도로 폐쇄(Oakland Maze Closure) - 가솔린 8,600 갤런을 실은 유조차가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매우 교통량이 많은 고속도로의 고가도로 구간에서 폭발을 일으켰습니다. 콘크리트 수백 피트가 아래쪽 고속도로로 무너져 내렸고, 이 지역 교통망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습니다.
유니버시티 교 주요 상수관 파열(University Bridge water main break) -시애틀에 있는 교량인 유니버시티 교 아래에서 대형 상수관이 파열되어 커다란 구멍이 패이고 2대의 차량이 그 구멍에 빠져 버렸습니다. 교량은 패쇄되었고 이 지역 주민 들은 상수도가 오염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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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2일 목요일
구글맵 매쉬업 2.0(Google Maps Mashups 2.0)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7/google-maps-mashups-20.html
Wednesday, July 11, 2007 at 5:58 AM
Posted by Thai Tran,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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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자(29번째) 구글 LatLong 블로그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래 순서대로 하려고 생각했으나, 최신 뉴스를 먼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순서가 깨지는 것을 무릅쓰고 일단 시작했습니다.
이번 기사는 맵플릿(Mapplet)을 정식으로 공개한다는 내용입니다. 맵플릿이란, 개인지도(My Map)에 별도의 소형 애플리케이션 혹은 서비스를 첨가하여 함께 볼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이전의 개인지도는 약도 수준이었으나, 이제 다른 사람들이 개발한 맵플릿을 중첩시켜 복합적이며 동적인 지도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구글의 능력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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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최초로 구글맵 사이트를 만들었을 때에는, 최종적으로 부동산 소개, 여행 정보 등 모든 종류의 위치기반 정보를 실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이 서비스가 개시된지 몇 주도 지나지 않아, 구글과 아무 관계도 없던 Paul Rademacher라는 개발자가 HousingMaps.com 서비스를 공개하여, 우리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HousingMaps.com는 구글맵 위에 Cragslist의 부동산 정보를 표시하는 사이트로서 - 현재 "매쉬업"이라고 부르는 기능 - 그것을 구글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고 구현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형태의 혁신을 한층 더 장려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2005년 6월 공식적으로 Google Maps API 를 공개하였고, 그때 이후 수많은 개발자들이 5만 종 이상의 구글맵 매쉬업을 개발해 왔습니다.
이러한 매쉬업 중 많은 서비스가 [샌프랜시스코의 좋은 술집]과 같이 지도에 위치만 단순히 표시하는 정도에 머무르고 있으나, 일부 개발자들에겐 웹사이트를 설정한다든지 Javascipt 프로그램을 삽입하는 등의 작업을 해야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평범한 분들이라면 그 정도 수준까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었죠. 또한, 매일 수백만명의 사용자가 구글맵을 방문하고, [술집] 혹은 [부동산] 정보를 검색하면서도, 이처럼 훌륭한 콘텐츠들이 아직 충분히 개발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두가지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4월, 우리는 누구라도 placemark(위치 표지)를 지도에 끌어다 놓기만하면 자신이 원하는 지도를 생산할 수 있는 "My Maps(개인지도)" 서비스를 공개하였습니다. My maps에서 생산된 지도는 구글맵에 저장되므로, 친구나 가족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지도를 "공개용(public)"이라고 설정만하면, 구글맵 검색에 자동으로 포함되어 다른 사람들도 그 지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My Maps" 서비스가 출범된 이래, 현재까지 4백만개의 지도가 생성되었습니다.
My Maps의 drag-and-drop식 에디터가 훌륭하기는 하지만, 실시간 날씨정보와 같은 동적 콘텐츠를 매쉬업할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여, 우리는 구글 맵플릿(Google Mapplets) 플랫폼을 개발하였습니다. 맵플릿은 개발자가 구글맵에 사용자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중첩시키는 방식의 작은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지난 5월에 테스트 버전을 발표하였는데, 1개월만에 100여 개발자들이 Mapplets을 제출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상과 같은 두가지 기능을 함께 묶어, 구글맵의 "My Maps" 탭에 넣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관심있는 정보와 함께 다른 여러가지 정보원을 중첩하여 개인지도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카고에 있는 주택을 찾고자 할 경우, 부동산 정보(real estate listings)와 시카고 대중교통국 전철안내도(Chicago Transit Authority train lines) 를 표시하는 Mapplet을 첨가해서 찾고자 하는 집이 전철과 가까운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인근지역에 대해 보다 상세하게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인근지역 사진과 주요이벤트(Zvents 제공) 를 더 올리시면 되고요. 관심이 있는 집을 찾으셨다면 부동산 정보 풍선에서 "Save to My Maps" 버튼만 누르면 자신의 지도에 복사본이 저장됩니다.먼저 아래 비디오를 확인해 보시고 "My Maps" 탭으로 들어가 구글맵 저장소(Google Maps Directory) 에 있는 여러가지 멋진 지도 또는 도구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