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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5일 월요일

Ask500People - 전세계 실시간 투표

오늘도 재미있는 구글맵 매쉬업하나 소개시켜 드립니다. http://www.ask500people.com/이라는 사이트인데요, 정말 보기드문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어떤 주제에 대해 전세계에서 최대 500명까지 투표를 하고, 그 결과는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냥 접속을 하면 현재 진행중인 투표의 진행상황만 확인할 수 있고, 가입을 해야만 직접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투표하고 싶은 내용도 올릴 수 있고요.

아래 화면은 4분 21초후에 투표가 시작된다는 화면입니다. 그 위에는 투표주제(어느나라 이름을 제일 많이 들어보았는가?)가 나와 있고요, 오른쪽에는 기존 진행되었던 투표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투표가 진행중인 화면입니다. 현재 최대 100명중 20명이 투표를 완료한 상태이며, 이스라엘, 볼리비아, 나이지리아, 네팔 중에서 제일 많이 들어본 나라를 이스라엘로 꼽은 사람이 80%에 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명이 투표할 때마다 화면이 자동적으로 투표한 나라로 이동됩니다. 예를 들어 제가 투표를 하면 우리나라에 자동으로 마크가 찍힙니다. (IP address를 사용해 나라를 매칭시키겠죠.)

오른쪽 아래에는 방금전 투표한 사람의 내역이 있는데, 이중 태극기가 달린 것은 제가 투표한 것입니다 :-)

이제 투표가 끝났습니다. 역시 이스라엘을 많이 들어봤다는 비율이 62%로 제일 높네요.


투표가 끝나면 자동적으로 새로운 투표가 시작됩니다. 다음으로 투표할 주제도 투표로 결정됩니다 :-) 저도 "남북한이 통일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하나 던져놓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민, 푸른하늘

2007년 11월 4일 일요일

구글맵 API 게임

Map of the Dead : 말 그대로 구글맵 API를 이용한 게임입니다. 뭐... 해 보시면 아시지만, 게임으로서의 가치는 전혀 없습니다. 여기저기 나오는 좀비들의 머리를 겨냥하여 스페이스바를 눌러 죽이는 건데, 정해진 시간동안 몇 명?을 죽이느냐가 전부입니다.


이 게임은 구글맵 API에 새로 포함된 ScreenOverlay* 함수를 이용한 것입니다. ScreenOverlay* 함수는 KML의 화면 중첩(ScreenOverlay) 과 유사한 기능입니다. 화면위의 임의의 장소에 원하는 그림을 띄울 수 있죠.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은 게임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입니다만, 이렇게 진짜 지도를 기반으로 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서로 편을 짜서 시가전을 한다면 흥미진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나아가, 구글맵은 2차원만 지원을 하지만, 구글어스나 버추얼어스와 같이 3차원을 지원하는 지도상에서, 예를 들면 뉴욕처럼 복잡한 시내에 게릴라가 침투하여 정해진 목표를 공격하는 등의 게임이 될 수 있다면 꽤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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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Map of the Dead: A Screen Overlay'ed Shoot 'Em Up!

2007년 10월 18일 목요일

구글맵에서 KML 제한을 풀었습니다
(Raising the limits for KML on Maps)

10월 16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에서 KML을 지원하는 범위가 넓어졌다는 내용입니다. 원래 KML(Keyhole Markup Language)이란 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KML은 구글어스 전용 마크업랭귀지였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구글어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KML의 기능을 전부 지원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3차원 모델을 지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구글맵에서 지원하는 KML은 대략 위치표지(placemarks), 선, 면 등 극히 일부분에 한정되어 있어, Region이라든가 LOD 같은 것은 물론, 네트워크링크(NetworkLink)도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이 포스트는 구글맵이 지원하지 않았던 KML의 기능 중 일부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아직도 전부 지원하는 건 아니고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네트워크링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도 KML 문서를 번역중이라서,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데이터를 별도의 서버에서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보고있는 지역의 자료만 불러들이는 방법으로 속도가 빨라지고, 필요에 따라서는 서버에서 프로그래밍도 가능하기 때문에 날씨자료가 3시간마다 변하도록 하는 등의 동적인 자료도 표현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본문에 예를 든 파노라미오 KML을 살펴보죠. 파노라미오를 예전 방식대로 KML로 만든다면 수 많은 사진을 한꺼번에 읽어들이려고 하기 때문에 띄우는 시간만 한참 걸리겠지만,이제는 네트워크 링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현재 화면에서 보는 지역의 사진만 선별하여 불러오기 때문에 이제는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직접 프로그램을 작성하지 않은지 너무 오래 되었기 때문에 솔직히 실감은 잘 안납니다. 그런데, Ogle Earth의 글이나 Google Earth Blog의 글, 또 Digital Earth Blog의 글을 보면 아주 좋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단, Google Earth Blog에서는 세계의 구름사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Global Cloud 등 몇가지 네트워크 기반 KML이 작동이 안된다고 하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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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raising-limits-for-kml-on-maps.html
Tuesday, October 16, 2007 at 4:42 PM

이 세상에는 볼 것이 너무 많아서, 한꺼번에 지도에 표시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예전에는 각자 맵플릿이나 맵 API를 써서 복잡한 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시각화하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웹 개발자나, JavaScript를 사용하여 상호작용을 극대화하고자하는 분들께는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능이 필요없다면, 구글맵에서 복잡하고 풍부한 KML 파일을 더 쉽게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현재 화면에 나타난 지역에 맞추어 서버에서 결과를 추출하는 경우,이 기능이 매우 유용합니다. 다음은 이러한 예입니다.

이러한 예제가 마음에 드신다면 'My Maps' 탭 바로 아래에 있는 'Save to My Maps'를 눌러 저장해 두고, 휴가때 가보고 싶은 지역 근처에 있는 호텔을 찾으면서 파노라미오 사진도 함께 감상하셔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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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구글어스와 인터넷지도의 결합!!!!

구글어스에서 콩나물/네이버맵/사이월드 지도를 겹쳐볼 수 있는 KML입니다. 먼저, 아래 그림을 보시죠. 제가 얼마전 쓴 우리나라의 지도 매쉬업 정리에서 소개시켜드린 사이트들은 모두 구글맵과 다른 인터넷지도를 겹쳐 볼 수 있는 매쉬업이지만, 이건 구글어스에서 동작되는 것이라는 점이 매우 독특합니다.


원래 구글어스는 구글맵과 달리 API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구글어스에서 다른 인터넷지도를 겹쳐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공개된 OpenAPI를 사용하지 않고 순전히 이미지저장구조,좌표체계등의 Reverse Engineering 삽질(?)을 통해서 구현"했다고 하시네요. 원문은 Naver map & Congnamul map & Cyworld map on Google earth를 보시면 됩니다.

좌표계의 차이 등으로 인해 인터넷지도와 구글어스 영상이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습니다만, 거의 비슷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참고삼아 보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안될 듯 합니다. 그리고 3D 지형을 띄운 상태에서도 잘 작동이 됩니다.

원문에 다음과 같이 총 6개의 KML 파일이 올라와 있습니다.
네이버/투명도 50%, 네이버/투명도 75%
콩나물/투명도 50%, 콩나물/투명도 75%
사이월드지도/투명도 50%, 사이월드지도/투명도 75%

이중에서 자주 사용하는 지도를 골라 내 위치로 저장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위에 있는 링크중 아무거나 클릭하시면 구글어스가 실행되고, 화면 좌측에 있는 "위치(Places)->임시장소(Temporary Places)"에 등록이 됩니다. 그 것을 우측마우스로 클릭하고 "내 위치에 저장"을 클릭하면 내위치에 저장이 됩니다. 이렇게 해두면 구글어스를 실행할 때마다 해당 지도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물론 자동 실행이 귀찮으시다면 체크박스를 꺼두셨다가 필요할 때만 켜면 됩니다.

아... 그리고... 위 KML파일에 투명도가 2가지 종류로 올라와 있습니다만, 저장된 KML을 클릭한 상태에서 아래에 있는 슬라이드바를 조정하면 투명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민, 푸른하늘

2007년 7월 13일 금요일

누구나 '그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It's easy being green)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7/its-easy-being-green.html
Posted by Christopher Barry, Senior Vice President, Digital Media and Business Strategy, Sundance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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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의 번역내용입니다. 6번째 것을 하려고 했더니 또 새로 나왔네요~ ㅠㅠ

이번 기사는 Sundance Channel이라는 영화전문 케이블TV 웹사이트에 기업용 구글맵(Google Maps for Enterprise)팀이 지원을 해서 생태공동체 지도(The Eco-mmunity Map) 를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누구든지 환경관련 개인이나 기업, 기타 이벤트 등에 대해 입력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겁니다.

구글의 기업 모토(Don't be evil: 사악해지지 말자)를 다시한 번 떠올리게 됩니다. API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는 적극적으로 지도 서비스 제작을 도와주다니 말입니다. 또한,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구글맵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그만큼 영향력을 넓혀 가겠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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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Sundance Channel(미국 케이블 TV중 하나, 영화전문? - 역자주)에서는 최근 그린(THE GREEN)이라는 환경만을 주제로 한 일련의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린'에 대한 온라인 환경의 일부로서, 이번에 생태공동체 지도(The Eco-mmunity Map)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지도는 기업용 구글맵(Google Maps for Enterprise)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태 공동체 지도'란, 우리 텔레비전 쇼를 지원하는 한편, 생태계 문제에 관련된 사용자 공동체를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대화식 도구 입니다. 이 지도를 사용하면 '그린(환경운동)'에 관계된 개인, 기업, 특별한 관심거리, 세계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활동지점 등을 게시하거나 검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4가지 핵심 분류 "표지" (개인, 기업, 녹색운동 활동지, 관심거리 및 사건) 에 기반하여 환경운동에 관한 정보를 입력하거나 검색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 연락처, 웹 링크, 코멘트, 평가점수, 사진 등의 정보와 함께 "표지"를 게시하면, 그 지역에 관한 지식이나 요청사항 등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www.sundancechannel.com/map 를 방문하셔서 여러분의 콘텐츠를 입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생태 공동체 지도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자신들의 정보를 나누고, 가상 환경운동에 참여한 많은 분들과 서로 연결되기를 바랍니다.이 온라인 세계가 건설되도록 도와주신 기업용 구글맵 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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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2007년 7월 7일 토요일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A new world unfolding)

구글 LatLong 불로그 중 맨처음 포스트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내용이 좀 길다보니 원문은 지워버렸습니다. 일부분 번역이 정확치 않을 수 있지만, 이해하시는데는 별로 문제가 없을 듯 싶습니다.

구글어스 및 구글맵을 활용하는 유저, 특히 개발자를 위한 의사소통의 장으로 이 블로그를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5월에 시작되었으니 현재까지 2개월... 현재 26개의 포스트가 있으니 이틀에 하나꼴로 글이 올라오고 있네요.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해 보렵니다. 생각나면 하나씩 번역해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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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5/new-world-unfolding.html
Posted by John Hanke, Director, Google Earth & Maps

구글 "geo"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웹 매핑(감히 "geoweb"이라고 하겠습니다)이 성숙해 짐에 따라, 구글어스, 구글맵, 로컬, API 등에 대해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은 현재 보다 강력해지고, 접근이 쉬워지고 있으며, 개인간의 관계 뿐만 아니라, 웹이나 검색 등과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너무 빨리 변하고 있어, 우리 제품이나, 위치 기반 제품과 관련된 전반적인 개발 상황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주제에 초점을 맞춘 블로그가 여러분과 대화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럼... "geoweb"이 무엇일까요? 머리를 긁으며 쓸데없이 새로운 용어나 만드는 것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 오랬동안 고민을 하고 저술활동을 했던 Mike Liehold와 같은 사람은, geoweb이 무엇인지 혹은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잘 정의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저는 geoweb이 무엇인지에 대해 동의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방면에서 동의가 요구할 정도로, 많은 열정과 에너지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웹에서의 geo 생태계)가 함께 지구 브라우저("earth browsers"), 임베디드 맵(embedded map), 지역검색(local search), 위치태그된 사진(geo-tagged photos), 블로그, 전통 GIS 분야, 위키, 기타 연관된 모든 사용자생성 geo content에 대하여 알아가는 동안, "그것"이 몇 달 혹은 몇 년에 걸쳐 탄탄하게 진화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구글에서 geo product나 서비스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웹을 좀더 유용하게 만들 기회가 있다고 믿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더 나은 정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생활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구글에서 이 분야의 가장 큰 뉴스는 My Maps와 geo 검색 입니다. My Maps을 사용하면 주문형 지도를 매우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실시간 화재지도의회대표단의 이라크 방문을 블로그형 지도(geoblogging)등 모든 지도를 만들 수 있죠. geo 검색(모든 형태의 지리정보를 검색하는 능력)을 사용하면, 사람들이 일반적인 "지역(local)"검색에서 "사용자 생성 콘텐트에 대한 하이퍼링크"를 클릭하기만 하면 이런 지도에 연결시켜줄 수 있습니다.(구글어스와 구글맵 모두 작동됩니다.) 예를 들어, 샌프랜시스코 근처에서의 윈드서핑이나, 뉴욕에 있는 제리 세인펠드(Jerry Seinfeld)를 보시죠. 이런 통합이 멋지기는 하지만, 실제 뉴스는 geo search가 My Maps을 검색하는 것 이상을 요구합니다.?? 웹 전반의 KML문서도 검색해야죠. KML 사이트맵을 통해, 구글은 Platial, Smugmug, Propsmart와 같은 사이트가 geo search를 통해서도 검색될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geo 개발자의 생태계가 웹 전반에서 성숙될 수 있도록 돕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도도 현재의 제품을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그러한 방안이 현실화되도록 새로운 제품들을 개발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최신 뉴스를 체크해 보세요. Where2.0 컨퍼런스구글 개발자의 날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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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