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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일 일요일

사업체를 구글맵에 직접 등록하세요
(Put your business on Google Maps)

7월 2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이제 몇개 안남았네요. 이번엔 구글에서 지역 사업체 등록 센터(Local Business Center)를 개편해서 보다 사용하기 쉽고, 빨리 처리되도록 개선하였다는 소식입니다. 검색에서 생명은 얼마나 많은 사업체가 등록될 수 있는지가 가장 핵심일 것이고,구글맵에서 사용자 평가 올리기가 고객의 입장이라면, 지역 사업체 등록 센터는 사업주의 입장에서 관련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방편일 것입니다.

구글처럼 영향력있는 검색업체라면 당연히 업체들이 알아서 등록하겠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꼭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8월 6일에 발행된 구글 사업체 조사원 모집(Become a Google Business Referral Representative)이라는 기사를 보면 영업시간이나 지불방법 등의 정보를 모으고 사진을 찍으며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소개시켜주면 승인된 건에 한해 최대 건당 $10을 지불하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물론 미국에 한합니다.) 고객들도 입력하고, 사업주들도 입력할 수 있지만, 별도로 조사원을 고용해야만 더 나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겠죠. 물론 돈은 많이 들겠지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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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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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6/put-your-business-on-google-maps.html
Friday, June 22, 2007 at 9:16 AM

Hubert PanProduct Manager

고객이 가능한한 최고의 지역 검색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한 임무의 일환으로서, 구글에서는 지역 사업체 등록 센터(Local Business Cente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주분들께서 이곳에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같은 정보, 혹은 가게나 상품 사진을 제출하면, 구글맵에 사업 목록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절차는 무료로써, 이제 더욱 빨라지고 사용하기 편해졌습니다. 전세계 모든 사용자분들은 엽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전화나 SMS로 확인을 받으실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이러한 새로운 절차에 따라, 사업체 등록 혹은 편집을 10분내에 확인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절차는 구글에서 처리를 하며, 몇 주 이내에 등록된 내용이 구글맵에 나타나게 됩니다.

지역사업체 등록센터는 아래와 같이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개편되었으며, 변경을 원하실 경우 몇번이라도 다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추천하는 식당, 이발소 , 기타 사업장에 대해 의견을 올리느라 바쁘시겠지만, 사업체 운영자 분들께 구글의 지역 사업체 등록센터를 소개해 주시고, 구글맵을 통해 더 많은 손님이 방문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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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9일 수요일

스웨덴 버전 구글맵(Google Maps in Sweden)

6월 1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스웨덴용 구글맵 서비스가 개시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맵서비스는 단순한 지도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검색(Local Search)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지역검색을 한 결과로부터 구글맵을 찾아 갈 수도 있고, 그 반대도 물론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세계 검색과 지역검색(Local businesses in Universal search)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구글에서 우리나라 지도 서비스를 올해내로 개시하려고 계획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도는 미국에서 지도를 공급하는 나브텍의 한국지사인 나브텍 코리아에서 공급되는 게 확실하지만, 지역 정보는 어디에서 공급할지 궁금하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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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6/google-maps-in-sweden.html
Tuesday, June 12, 2007 at 4:59 PM
Posted by Giorgo Scherl, Product Manager

스웨덴으로 여행하면서 스톡홀름에 예약해둔 호텔이 멋진 해변과 정말 가까운지 확인해보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저와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따님에게 선물할 말괄량이 삐삐 인형을 찾고 싶으십니까? 예, 이제 가능합니다. maps.google.se 에서 삐삐(Pippi) 로 검색하면 되죠.

저는 오늘, 구글에서 스웨덴 지도 서비스를 시작함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우리는 Eniro나 Samtrafiken과 같은 콘텐츠 공급자들과 함께 maps.google.se 을 제작하여 지역 업체 목록, 대중교통 정보 등과 리뷰 혹은 사진과 같은 수준높은 콘텐츠를 결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두 스웨덴어로 말입니다. 이러한 콘텐츠는 구글맵과 구글어스에서 모두 사용할수 있습니다.

스웨던 북쪽도시인 Lulea에서 피자 를 찾아보거나, 스톡홀름에서 괴테보르그로 가는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자, 이제 스웨덴으로 떠나보실까요? 정말 대단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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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구글 지역검색을
(In-car Google Local Search with BMW ConnectedDrive)

8월 2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사무실에서 구글 검색을 하고 그 결과를 차로 직접 보내주는 서비스, 그리고 차안에서 구글 지역검색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정말로 기대하던 서비스인데 구글과 BMW가 먼저 선수를 쳤네요. :-) 먼저 비디오를 보시죠.



사실 제 차에는 내비게이션이 2대 달려있습니다. 한개는 오래된 것이지만, MBC idio 교통정보가 있어서 뗄 수가 없고, 또 다른 신형 내비게이션은 DMB가 달려있어서 포기가 안됩니다. 참, 핸드폰에 탑재된 네이트 드라이브도 있으니, 모두 3개네요.

이중에서 제일 편리한 것은 사실 네이트 드라이브입니다. 사무실에서 나가면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교통정보가 반영된 경로가 선택되니까 차를 타자마자 출발할 수 있죠. 일반 내비게이션은 차를 탄 다음 목적지를 설정해야 하는데, 저같이 성질이 급한 사람은 일단 출발하고 나서 설정하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MBC idio는 전원이 들어오고나서 전체 교통정보가 들어올 때까지 약 5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다만, 네이트 드라이브를 사용하려면 돈을 내야 하고, 전지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트처럼, 출발지를 사무실에서 설정할 수 있다면 훨씬 나아지겠죠. 사실 저는 사무실에서 교통정보를 반영한 경로까지 설정해 두고 이것을 네이게이션으로 보내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못나갔네요.

기술적으로는 어려울 것이 없죠. 무선통신만 지원되면 되니까. 그리고 가능하다면 모든 웹사이트와 모든 네비게이션이 호환될 수 있도록 표준이 만들어지면 훨씬 편리할 것입니다. 현재도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고, 향후 OGC(Open GeoSpatial Consortium)의 표준으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는 KML을 사용하면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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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8/in-car-google-local-search-with-bmw.html
Wednesday, August 29, 2007 at 1:00 AM

BMW는 올 3월, 독일에서 Google Maps Send to Car (구글맵을 차로 직접 보내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서비스를 모든 유럽 BMW 고객에게 확대했습니다. 독일 구글맵외에도 미국 구글맵, 이탈리아 구글맵영국 구글맵 으로부터 기업 검색 결과를 차량항법장치에 직접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목적지로 출발하기 전에 지도를 출력하거나 종이에 적을 필요없이,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검색해서 구글맵을 통해 차로 보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차를 타서 손으로 전화번호나 주소를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목적지를 클릭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Google Maps Send to Car"는 목적지를 미리 보낼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이지만, 운전하는 도중에 어떤 회사를 찾아야 한다면 어떻게 할까요? 구글과 BMW는 BMW 온라인 독일에서 세계최초로 "차량용 구글 지역검색"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주유소, 박물관, 혹은 근처의 음식점을 찾으신다고요? 이 서비스를 활용하시면, 여러분이 운전을 하시는 동안 구글맵으로부터 모든 정보를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맵을 사용해서 검색을 한후, 주소를 내비게이션으로 보낼 수도 있고, 클릭만하면 전화도 거실 수 있습니다. 아주 쉽습니다. 이 비디오를 보세요. (혹은 독일어 버전 비디오 )

BMW사는 구글과함께, BMW ConnectedDrive 의 비전을 한층 강화하여, 모든 고객에게 이와같은 혁신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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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8일 수요일

다음의 지역검색

http://www.zdnet.co.kr/news/spotnews/internet/portal/0,39040068,39159491,00.htm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보다 더 정확하고 편리하게 위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지도 검색 서비스'를 개편하여, 사용자 생활밀착형 검색 서비스를 강화했다는 내용입니다. ▶‘지도 퍼가기’ 기능 ▶'편집'기능(인쇄시)▶‘펼쳐보기’기능 ▶맛집/주변 볼거리 추천 콘텐츠 강화 등이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각각을 좀 시험해보고(완전히 시험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구글 서비스와 비교를 해본 결과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구글맵/구글어스도 완전히 파악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지도 퍼가기’ 기능
'지도 퍼가기'를 누르면 지도URL과 지도삽입(태그복사)가 나옵니다. 이것을 복사해서 메일이나 홈피, 블로그 등에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http://local.daum.net/map/ 을 눌러서 맨 처음 나타나는 곳(서울시청 주변)을 여기에 옮겨오면 다음과 같습니다. (코드가 상당히 기네요)



이건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다음지도 서비스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그림을 누르면 다음지역검색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직접 눌러보세요)

같은 지역에 대해 구글맵의 링크를 달면 다음과 같습니다.
http://maps.google.com/?ie=UTF8&ll=37.564905,126.980646&spn=0.009763,0.012445&t=k&z=16&om=1
보시는 것처럼 지도를 직접 삽입시킬 수는 없습니다. 물론 위의 링크를 누르면 해당 위치가 구글맵으로 뜹니다. Email로 보내는 기능도 있지만, 위에 적은 링크가 이메일 내용으로 들어갈 뿐 아무런 차이도 없습니다.

구글어스는 구글맵과 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구글어스의 특성상(독립 어플리케이션이므로) 링크를 생성할 수는 없고, 영상이나, kmz 파일을 e-mail로 보내는 방법뿐이 없습니다. 즉, 첫번째, 현재의 화면상태를 image로 만들어서 보내는 방법과 두번째, 현재의 화면상태 그대로 다른사람이 볼 수 있도록 kmz파일을 보내는 방법, 마지막으로 자신이 보관해둔 위치표시(placemarks)를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지막 것은 저장된 위치를 보내는 것이므로 개념이 다르니 제외하더라도, 두가지 방법 모두 약도를 보낸다는 면에서 보면 다음의 지역검색보다 불편한 것 같습니다.

▶'편집'기능(인쇄시)
인쇄할 때 간단한 도형이나, 글자 등을 입력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콩나물(http://www.congnamul.com/ )에서는 원래부터 있었던 기능인데, 다음에서는 이번에 기능을 추가한 모양이네요. 문제는 이러한 편집기능이 저장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다음번에 동일한 내용을 사용하고 싶다면 새로 그려 넣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글맵에서는 'My Maps' 탭으로 들어가면 도형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문자를 직접 표시할 수는 없지만 위치표지(Placemarks)로 달 수 있구요. 이렇게 '나만의 지도'를 만들고 나면 이것을 프린트 할 수 있으므로 다음보다는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Vector Map이 없어서인지 인쇄가 잘 안되는군요) 구글어스에서도 도형이나 위치표지를 만들 수 있고, 이것을 프린트하는 것도 이상없이 시행됩니다.

이렇게 보면, 현재 다음 지역검색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아직 한계가 많다고 해야겠네요.

▶‘펼쳐보기’기능
지도를 볼 수 있는 공간을 넓히는 기능입니다. 콩나물에서도 예전부터 지원되던 기능이고, 구글맵이나 구글어스에서도 처음부터 존재했던 기능이니 별로 새로울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맛집/주변 볼거리 추천 콘텐츠 강화
이 글의 제목에서 "생활밀착형 지도검색" 이라고 지칭한 건 바로 이 기능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내용들은 그냥 일반적인 지도 서비스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정도니까요.

우선... http://local.daum.net/map/이 처음 띄워 보았습니다. 그런데 추천&맛집&볼거리가 썰렁하네요. 몇건 없는데다가 현재 화면에 뜬 상태(서울시청 주변)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일단 이상태에서 공원을 입력해 보았습니다. 헙 ㅠㅠ 갑자기 지도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공원길로 옮겨가는군요. 명칭검색 맨위에 공원길이 있는데, 그쪽으로 지도를 옮긴 모양입니다. 아래쪽도 그렇네요. 상호검색 옆에 전국과 서초구가 나옵니다.(버그인 듯 싶네요) 버튼을 눌러봐도 아무 변화도 없구요.


그래도 이 상태에서 "지도내 검색"을 켜두고 지도를 이동시키면 현재 지도에 나와있는 "공원"에 관계된 것이 리스트에 나타납니다. 이쪽 저쪽을 돌아봤는데, 서울대 근처에 가져다 두니 낙성대공원, 관악산호수공원등외에도 낙성대관리사무소가 나타나고 '조경자재'로 분류된 (주)서창에스앤디 라는 회사도 나타납니다. 아마도 명칭외에도 따로 분류기준이 있는 것 같네요.

진해 학교라고 입력해 봤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아주 많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정규학교는 몇군데 검색이 안되는군요. 중학교만 4군데 검색되었습니다. 관악구 중학교하니까 거의 나오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아직 지방 자료는 정비가 덜 되어서겠죠.

구글어스와 구글맵에는 Find Business가 있습니다. 이게 지역검색기능이죠. 예를 들어 movie, los angeles 라고 치면, 적당히 찾아줍니다. (얼마나 정확히 찾아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런데, 구글맵에서는 독특한 것이 있습니다. 결과를 Text View와 Map View 두가지로 볼 수 있거든요. 현재 다음 지역검색의 결과는 Map View와 비슷합니다. Text View의 경우 훨씬 자세한 정보를 보여주고 지도는 구석에 조그맣게 나타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웃 검색기능(Neighborhood Search Capability) 를 참고하세요)

대신 구글맵에서는 화면의 위치를 바꿔도 찾아진 리스트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음의 ""지도내 검색"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다음의 지역검색도, 구글의 지역검색도 마음에 안드는 한가지를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일단 검색을 하면 대부분 리스트의 한계보다 많게 검색됩니다. 이 경우 여러개의 페이지로 나누어 지도에 표시를 해주죠. 제 생각엔 그 보다는 위치를 모두 표시해주고(몇 천개가 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현재 화면에 나타난 녀석들과 구분해 주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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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정도로 끝내야겠습니다. 결론... 아쉽지만, 다음의 지역검색이 나은 부분도 있기는 하겠지만, 아직도 좀 더 개발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민, 푸른하늘

2007년 7월 17일 화요일

음성 지역검색(1-800-GOOG-411: Freedom With Speech)

5월 2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포스트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1-900-GOOG-114로 전화를 걸면(무료) 음성으로 지역검색을 할 수 있고, 그 전화로 직접연결하거나, 텍스트 메시지로 상세정보를 받거나, 심지어는 구글맵으로 위치를 표시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음성으로만 검색을 할 수 있다니 정말 멋진 서비스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만 이와 관련하여 얼마전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소스를 찾지 못하겠네요) 구글이 이 서비스를 하는 목적은 음성검색 시스템 테스트 목적일 뿐 아니라, 음성 샘플링을 위한 것이다는 것입니다. 무료 전화를 개설하고, 거기다가 무료로 전화를 연결해주시까지 하니 많은 사람들이 접속을 할테고, 수천, 수만명의 목소리를 힘들이지 않고 모을 수 있다는 거죠. 음성 샘플링을 모으는 비용이 엄청나다는 이야기도 하더군요.

어쨌든... 대단한 구글입니다. 정말 이 블로그를 하나씩 정리할 때마다 무섭다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해집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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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5/1-800-goog-411-freedom-with-speech.html
Tuesday, May 22, 2007 at 5:40 PM
Posted by Arnaud Sahuguet, Product Manager

아직 들어보시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구글의 미션은 세계의 정보를 조직화하여 누구나 접근가능하고 유용하게 사용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미션에서 좋은 점은 그것을 참조하여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성공적으로 출발했습니다. 여러분이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는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던지, SMS를 사용할 수 있는 전화기가 있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몇주전부터 인터넷도 SMS도 접근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구글 음성 지역검색(Google Voice Local Search) 라는 서비스인데, 1-800-GOOG-411에 전화만 걸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구글 음성 지역검색'은 구글맵에 들어있는 기업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이 무료 전화를 이용해 질문만 몇가지 하시면, 원하는 정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가 여러가지일 경우, 상세 검색도 가능하고요. 원하는 결과를 찾으신 후에는 그 전화번호에 직접 연결하거나(무료), 전화번호, 주소, 기타 상세한 정보를 텍스트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 텍스트 메시지에는 구글맵 링크(link)도 들어 있으므로, 핸드폰에 지도를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이 서비스는 미국에 한하여 영어로만 서비스됩니다.

이 서비스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러분의 피드백이 매우 중요합니다. 의견이 있으시면 mailto:labs+goog411@google.com) 이나 홈페이지(oogle Voice Local Search groups page)로 연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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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6일 월요일

이웃 검색기능(Neighborhood Search Capability)

5월 1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포스트 를 번역내용입니다.

지역검색(local search)를 더 강화한 이웃검색(neighborhood search)가 가능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정확히 제 생각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면 '서울 강남의 스타벅스'와 같은 검색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 같습니다.

서울 강남이라고 하면 어디쯤일까요? 제 생각에는 대략 서초구/강남구/송파구 정도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무튼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지명은 행정구역과 정확히 일치되지는 않는 관습적인 지명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당역 인근... 이라고 하면, 관악구 남현동/서초구 방배동을 포함한 지역이 되겠고요.

어쨌든 제 생각에 행정구역을 위주로한 검색보다는, 일상적인 지명을 사용한 검색... 이 지원된다는 의미로 이해되고요, 이러한 의미가 맞다면 상당히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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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5/posted-by-david-tussey-product-manager.html
Friday, May 18, 2007 at 3:01 PM
Posted by David Tussey, Product Manager

최근 구글맵에 이웃 검색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웃'을 정확하게 정의하기는 힘들지만, 도시에 따라서는 아주 잘 인식됩니다. 현재 미국 50여개 도시에 대해 이웃검색이 가능하며, 점차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구글맵 상에서 뉴육 북서부 베이글 상점(bagels upper east side new york) , 오하이오주 신씨너티시 오버더라인 인근 레스토랑(restaurants, over the rhine, cincinnati) 와 같은 검색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시 이름이 유일한 경우에는 그 크기에 관계없이 코퍼스 크리스티의 빵집(bakery corpus christ), 알부퀘르크의 영화관(movie theater albuquerque) 과 같은 도시급 검색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지역검색이 좀더 지역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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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1일 수요일

유니버설 검색과 지역검색(Local businesses in Universal search)

5월 1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유니버설 검색(Universal search) 에서 검색하면 지역검색 결과도 함께 표시되고, 특히 구글맵과 연동된다는 소식입니다. 구글맵과 검색... 나아가서는 광고가 잘 연결될 수 있다는 좋은 예로 보입니다.

정보의 통합... 정말 편리한 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아직 지역검색이 불가능하므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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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5/local-businesses-in-universal-search.html
Thursday, May 17, 2007 at 5:07 PM
Posted by Thai Tran, Product Manager

아마도 구글의 유니버설 검색(Universal search)에 관한 소식은 들어보셨겠지만, 그 일부로서 Google.com에서 지역 사업체를 검색하면, 유니버설 검색 결과에 구글맵에 있는 리스트가 함께 나오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구글맵 리스트는 해당 페이지 위쪽, 중간, 아래 어디에든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위치는 다른 웹 검색결과와 비교하여 얼마나 관련성이 높은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예전에는 지역사업체 리스트를 결과 페이즈 맨 위쪽에만 배치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 가장 중요도가 높게 되므로, 여러분이 지역 사업체를 찾는다고 확신할 수 없는 경우에는 아얘 리스트를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유니버설 검색 체계를 따르게 되면서, 불분명한 조회도 보다 산뜻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San Francisco Bar]이라는 조회에 대하여, 그 주변지역의 술집을 찾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샌프랜시스코 술집 연합회 웹사이트를 검색하고자 하는 사용자도 만족시켜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니버설 검색으로부터 지역 사업체 검색결과를 클릭할 경우, 그 사업체를 방문하기 전에 어떤 업체인지 알아 볼 수 있도록 사진, 리뷰, 레스토랑 메뉴 등과 같은 정보를 강조하는 "Text View"가 나타나게 됩니다. 물론 그 주변에 대해 살펴보길 원하실 경우, "Map View"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유니버설 검색에 지역 검색을 통합한 이 첫 단계에 대해 흥분하셨겠지만, 앞으로도 이 분야의 개발소식을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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