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15일 금요일

구글 Street View

구글이 Street View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슈미츠 회장이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발표했다는 서비스입니다.

이에 관한 소개 기사는 많으니 따로 소개할 필요는 없을테고... 아래의 사이트를 확인해 주시고요,
http://www.likejazz.com/archives/194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957
http://hoogle.kr/561 <- Google Maps Street View 정식 출현!
http://hoogle.kr/569 <- Google maps Street View 사진은 어떻게 찍었을가?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036 <- 이런 것도 있군요.



오래전에 봤던 기계입니다. 360도를 모두 촬영해 주는 장비죠. 1억만화소라고 하지만... 실제로 찍힌 사진을 보면 그다지 화질이 좋지는 않습니다. 차량번호판 확인은 물론이고 도로표지판도 제대로 읽기 힘듧니다. 머... 그래도 유용하고, 앞으로 해상도가 더 나아질테니 확실히 가능성은 있죠.

GPS와 INS까지 붙어 있을테니 실제로 StreetView를 구현하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GPSVan같은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도 지형지물의 위치는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흠... 이 장비에서 찍힌 화면들을 이용해서 어느 건물이 어떻게 찍혔는지, 어디쯤에서 보면 어떻게 보이는지를 시뮬레이션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고 싶네요.

민, 푸른하늘

2007년 5월 24일 목요일

구글맵스가 3D로?

http://www.hoogle.kr/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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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스(maps.google.com)과 구글어스(www.googleearth)를 비교하면 나로서는 당연히 구글어스를 선호하는 편이다. 인터페이스도 좋고, 그래픽도 좋기 때문.

그러나 본질적으로 보면 구글맵스가 더 나은 서비스로 보인다. application API를 제공하여 매쉬업이 가능하기 때문. My Maps는 써보지 않았지만, 손쉽게 나만의 지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점수를 높일 수 있을 것 같고.

다만, 구글맵스는 3D를 지원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게 바뀐다면... 아무래도 나도 구글맵스로 옮겨타야 하지 않을까 싶다. API에 대해서도 좀더 자세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사진은 현재의 3D 서비스...

민, 푸른하늘